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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실무> 사진만이 전부는 아니에요! 스마트 알림장의 다양한 활용법

스마트 알림장은 단순히 하루 일과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닙니다.사진만 열심히 올리다 보면 ‘문자소통’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놓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사진 외에도 스마트 알림장을 어떻게 ‘소통의 도구’로 넓고 깊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해드립니다.보육교사로서 부모님과 더 가까워지는 알림장 활용 노하우를 지금 함께 나눠볼까요? 일상 전달은 ‘기록’이 아닌 ‘공감’으로매일 반복되는 식사, 배변, 낮잠 정보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부모의 신뢰도가 달라집니다.그냥 “밥 잘 먹음”보다는 감정을 담은 표현이 중요합니다.예: “처음으로 나물 반찬을 입에 넣어봤어요. 표정이 살짝 인상 찌푸리더니, 결국 다 먹었답니다 :)”기분이나 컨디션도 가능하면 아이의 말이나 행동으로 풀어 씁니다.예: “오늘은 장난감 정리도..

선생님 이야기 2025.06.28

<보육교사실무> 스마트 알림장 사진, 이렇게 촬영하고 보관하세요!

스마트 알림장 사진, 이렇게 촬영하고 보관하세요!요즘 어린이집에서는 하루의 아이 모습이 사진과 함께 알림장에 담겨 부모에게 전달됩니다.스마트 알림장은 아이의 하루를 보여주는 작은 다이어리이자, 부모와 교사의 중요한 소통 창구입니다.하지만 사진 하나에도 신중함과 노하우가 필요한 법!이 글에서는 보육교사로서 알림장 사진을 어떻게 촬영하고,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지 실전 팁을 공유합니다.촬영 준비부터! 카메라 관리 체크리스트카메라 배터리 완충 & 메모리 카드 용량 확인카메라는 영유아 손이 닿지 않는 교실 내 지정 장소에 보관매일 촬영 후 사진은 반 컴퓨터로 바로 옮겨 정리 좋은 알림장 사진, 어떻게 찍을까?① 흔들리지 않게 촬영하기손떨림 방지 기능, 밝은 장소 활용여유 있게 여러 장 촬영해 가장 자연스러운 컷 ..

선생님 이야기 2025.06.28

<보육교사실무> 어린이집에서 소통을 위한 노력, 스마트 알림장을 어떻게 써야 할까?

어린이집에서 교사와 부모가 하루에도 수차례 주고받는 소통의 중심에는 **‘알림장’**이 있습니다.요즘은 스마트 알림장이 일상이 되었죠.그런데, 단순히 "무엇을 먹었고, 무엇을 했다"는 정보 전달에 그친다면, 진짜 ‘소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이 글은 어린이집 현장의 보육교사로서,그리고 부모님과 아이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는 알림장을 더 따뜻하고 효과적으로 쓰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왜 ‘소통’이 중요한가요?아이의 하루는 보육교사와 부모의 협력 속에서 완성됩니다.부모는 궁금합니다.“우리 아이, 오늘 잘 지냈을까?”“무슨 말을 하고, 누구랑 놀았을까?”그 궁금증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도구가 바로 스마트 알림장입니다.단순한 보고서가 아니라, 감정이 담긴 짧은 편지가 되어야 하는 이유입..

선생님 이야기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