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알림장은 단순히 하루 일과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닙니다.사진만 열심히 올리다 보면 ‘문자소통’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놓칠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사진 외에도 스마트 알림장을 어떻게 ‘소통의 도구’로 넓고 깊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해드립니다.보육교사로서 부모님과 더 가까워지는 알림장 활용 노하우를 지금 함께 나눠볼까요? 일상 전달은 ‘기록’이 아닌 ‘공감’으로매일 반복되는 식사, 배변, 낮잠 정보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부모의 신뢰도가 달라집니다.그냥 “밥 잘 먹음”보다는 감정을 담은 표현이 중요합니다.예: “처음으로 나물 반찬을 입에 넣어봤어요. 표정이 살짝 인상 찌푸리더니, 결국 다 먹었답니다 :)”기분이나 컨디션도 가능하면 아이의 말이나 행동으로 풀어 씁니다.예: “오늘은 장난감 정리도..